한섬이 정재봉 사장 모친 故 김영희 여사의 유산 16억원을 출연해 ‘영희문화재단’을 설립, 장애자·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층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섬은 최근 약 26억원의 기금을 조성, 한섬문화재단을 통해 장애자 자녀 등과 협력 공장 종업원의 자녀에게까지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한편 10여 년 전부터 매년 사내 복지기금을 출연해 현재까지 총 450억원의 기금을 조성하는 등 사원 복지에 힘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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