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인의 「만다리나덕」이 삼성플라자 분당점을 오픈했다.
지난달 15일 오픈한 삼성플라자 분당점에서는 여성용 핸드백과 여행용 컬렉션의 첫선을 보였으며, 30∼40대 중장년층과 젊은 틴에이저의 고객을 위한 남성용 백 라인과 여성용 백 라인으로 다양한 연령층을 소화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만다리나덕」 마니아로 선정된 스타 중에 가장 「만다리나덕」에 어울리는 스타로 2005년 봄·여름 신상품 ‘만다리나’를 착용한 예지원 씨와 조여정 씨, 손호영 씨가 방문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