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패딩점퍼로 매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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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롤리' 올 매출 300억원 초과할 듯

2008-11-21 오후 5:31:57

코카롤리(대표 전경숙)에서 출시한 다운과 패딩 점퍼가 효자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지난달 매출 목표액의 120%를 초과 달성했다. 또 전년과 동결된 유통망 수에서 전년 대비 130% 매출 신장을 보임에 따라 올해 매출목표액 300억원을 상향 조정했다.

팀체제로 전환한 「코카롤리」는 빠른 의사소통 체제로 상품 전개에 스피드를 더하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빨리 입고해 매출로 연결되게 했다.

이번 전략 아이템인 다운 및 패딩 점퍼는 슬림한 라인에 실키한 광택 소재,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가 이번달 중순을 기해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대비하려는 소비자들의 구매 요구에 적중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아이템은 솔비, 손담비, 황보 등 트렌디한 여자 연예인과 슈퍼모델 위주로 PPL이 진행돼 소비자들의 많은 문의를 받았던 아이템.

4년 연속 SBS슈퍼모델선발대회 주최사로서 그간 슈퍼모델 일일 판매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온 「코카롤리」는 현재 슈퍼모델 붐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슈퍼모델을 활용한 연계 마케팅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한승아 기자
hsa@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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