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가방앤컴퍼니가 전개하는 「엘르뿌뽕」이 올 겨울 부드러운 모피와 니트 소재의 패션 아이템을 선보였다.
유럽 감성의 프랑스 라이선스 브랜드인 「엘르뿌뽕」은 올 겨울 0~3세를 타깃으로 한 베이비라인과 2~5세를 타깃으로 한 토들러 라인을 함께 출시했으며, 화사하고 따듯한 느낌을 주는 옐로우를 메인 컬러로 브라운과 베이지 색상의 조합을 보여줬다. 또 다양하게 겹쳐 입을 수 있는 디자인과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목도리와 모자, 털 부츠 등을 함께 출시해 코디의 즐거움을 더했다.
디자이너 유아복 브랜드 「에뜨와」는 겨울의 하얀 눈을 모티브로 한 크리스마스 룩을 출시했다. 화이트와 바닐라 스노우 색상을 기본으로 핑크, 라이트 블루, 다크 그레이 등을 조합한 이 상품은 파티복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남아 의류에는 스케이트를 타는 팬더와 북극 곰, 눈꽃 등 귀엽고 포근한 캐릭터를 활용했으며, 여아 의류에는 큐빅, 보석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룩을 연출했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