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각 국의 미녀들이 금강제화 제품을 신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방송 연예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에바 포피엘을 비롯, 미국 미녀 비앙카와 여행 에세이를 출간한 사유리, 크리스티나, 에나벨 등 총 10명이 금강제화 제품을 신고 출연한 것.
외국인들의 경우 발 사이즈가 한국인 표준 사이즈를 웃도는 경우가 많아 자신의 사이즈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기 힘든 것이 사실. 금강제화는 크거나 작은 사이즈의 구두만을 모아 판매하는 빅앤스몰(Big&Small) 대형 매장을 운영, 사이즈가 큰 ‘미수다’ 미녀들을 위한 구두 제품으로 가장 적합했다는 후문이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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