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 패션기업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전개하는 대중 명품 브랜드 「여성크로커다일」이 지난 8일 롯데 스타시티 입점기념 행사로 전속모델 송윤아 팬 사인회를 열어 400여명의 팬들이 몰리는 대성황을 이뤘다.
사인을 받기 위해 끊임없이 밀려드는 팬들의 행렬로 예정시간을 넘기면서까지 주인공 송윤아는 지친 기색 없이 특유의 밝은 미소로 팬들의 성원에 답해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여성크로커다일」은 매장 오픈 축하 상품전을 통해 폴라플리스 조끼 및 점퍼를 2만9000원~3만9000원, 겨울 다운 및 패딩 제품을 3만9000원~4만9000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해 인기를 끌었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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