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인터내셔널(대표 이종열)에서 전개하는 영캐주얼 「르샵」의 겨울 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신세계 본점 2억 6000만원을 비롯, 신세계 강남 2억원, 인천점 4억 7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현대 중동, 목동, AK분당점 등은 9월과 지난달 각각 1억 5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유지했다.
지난달 백화점 전점 평균매출은 9500만원을 기록해, 대부분의 매장이 점 별 상위 매장에 랭크됐다. 대리점은 점 평균 6000만원을 올렸으며, 지난달 매출은 전년대비 백화점과 대리점이 각각 평균 27%, 35% 신장했다.
「르샵」은 연말까지 6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론칭 3주년이 되는 내년 1월을 기점으로 메가 브랜드 전략을 가동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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