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아나카프리」 「디아」 등 6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데코(대표 박성경)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축제로 각 브랜드별 스페셜 에디션 이벤트를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했다. 창립 30주년과 관련해 특별가인 30만원에 제안하고 있다.
「데코」는 클래식한 테일러링의 캐시미어 코트, 슬림앤롱 실루엣의 울 재킷, 목걸이가 세트인 새틴 원피스를 각각 30만원에 판매한다. 또 3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로고 자카드 가방은 30% 다운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 중이다.
「텔레그라프」는 아크릴 혼방 소재의 코트류를 선정했다. 코쿤 스타일의 하프 코트와 트렌치 코트의 디테일을 사용한 하프 코트를 만날 수 있다. 「디아」는 30만원에 세 가지 아이템을 제안한다.
앙고라 하프 코트, 저지 풀오버에 니트를 레이어드한 세트 원피스와 레깅스 팬츠 등 풀착장을 한번에 구입할 수 있다. 「아나카프리」는 알파카 코트에 재킷, 풀오버와 하의로 구성된 3종 셋트를 제안했다.
이밖에「엑스아이엑스」와 「비아트」도 울 혼방 코트와 알파카 코트 등 세가지 스타일의 코트를 선보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30주년 이벤트 외에도 내년에는 브랜드별 고객감사 차원의 다양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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