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마루」가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에 돌입했다.
이 회사는 이번 시즌부터 「마루」 TV CF를 방영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서며 브랜드 밸류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CF에서는 「마루」의 탄탄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블루마루」 「마루이너웨어」 「마루코스메틱」 「마루아이」 등을 「마루」와 함께 한자리에 모았으며, “마루! 마루에 다 있다!”를 광고 카피로, 「마루」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모델로는 국내 투어에 이어 유럽 투어를 준비하고 있는 가수 윤도현과, 신세대 새로운 얼굴로 떠오른 장아영, 연기파 아역배우 유승호, 터프가이 정의철 등을 내세웠다.
이 회사는 TV CF를 포함해 케이블, 라디오, 극장과 버스,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마루」 홍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마루」는 현재 16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 1일 오픈한 롯데 영플라자 매장을 시작으로 메가숍 전개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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