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이쓰딘(대표 옥호동)이 운영하는 유아동 온라인 쇼핑몰 ‘키즈마니아(www.kidsmania.co.kr)’가 최근 「베이비부」 입점으로 매출에 힘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즈마니아’는 하루 평균 매출이 2000만원 정도이나 「베이비부」 판매 시점에는 일일 매출이 7000만원까지 나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또 함께 판매하고 있는 다른 아동복의 경우도 두 배 이상 매출이 늘어나는 등 시너지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키즈마니아’는 현재 전국에 입점해 있는 「베이비부」 오프라인 매장과 재고를 고려해 월 1~2회, 3~7일 정도로 판매하고 있다. 판매는 이월상품 위주의 저가형 상품을 주로 구성하고 있으며, 많게는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키즈마니아’는 「베이비부」부 외에도 패션, 용품, 발육기, 완구 등 20개 업체 70여개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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