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리복(대표 마이클 콘란)의 「리복」이 새로워진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전세계 공동 마케팅 캠페인 ‘I Am What I Am’을 전개한다.
이를 위해 「리복」은 지난달 22일 청담동 클럽 아구아에서 설명회를 겸한 패션쇼를 갖고 시작을 알렸다.
‘I Am What I Am’ 캠페인은 새로워진 「리복」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스포츠, 음악, 테크놀러지를 통해 개성과 진실성을 추구하는 현 시대 젊은이들을 표현하고 있다. 스포츠 스타 야오 밍, 앨런 아이버슨을 비롯해 래퍼 제이 지와 50센트, 영화배우 루시 리우 등이 모델로 등장해 이들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지켜온 그들만의 개성과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한 자신감, 또한 이를 지키기 위한 노력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이클 콘란 대표의 인사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유명 연예인을 비롯, 한국리복이 후원하는 전북 현대모터스 축구팀 선수들과 사진작가 조선희 씨 등이 참석했으며, 콘란 대표는 전세계가 한꺼번에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 젊은 층을 적극 공략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한 「리복」 ‘Rbk’ 라인의 올 가을 패션쇼로 이어져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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