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성열)의 이탈리아캐주얼 「프랑코 페라로」의 디자이너이자 최고 경영자인 프랑코 페라로가 지난달 24일 슈페리어 본사를 방문했다.
최근 다니엘 헤니와 광고 모델계약을 체결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프랑코 페라로」 는 프랑코 페라로의 방문으로 브랜드에 더욱 활기를 띄게 되었다.
세 자녀의 이름을 딴 CHILD라는 회사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족경영을 고집하는 프랑코 페라로의 철학대로 이번 방한에는 그의 아들 다비데 페라로(Davide Feraro)가 함께 했다.
디자이너 프랑코 페라로는 슈페리어 본사를 방문, 경영진 임직원들과 만나 한국 사업을 독려했으며, 다니엘 헤니와의 모델계약과 이태리 직수입품을 뛰어 넘는 라이센스 상품의 퀄리티에 기대이상이라며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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