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지난 29일 압구정 국일갤러리에서 여름 품평회를 가졌다.
「나이키」는 이날 품평회에서 브라질 대표 스포츠인 축구를 테마로 한 상품, 전통 무예인 카포에라를 활용한 라인, 브라질 특유의 정열이 배어나오는 댄스 라인 등 3가지 라인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상품들은 브라질 특유의 리드미컬한 상품들이 주를 이뤘다. 또 컬러도 브라질 국기에서 연상되는 초록과 노랑색을 주로 사용해 전반적으로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줬다.
강효문 이사는 “브라질 라인은 봄 테마인 ‘캠퍼스’에 이는 두 번째 테마”라며 “계절마다 한 가지 테마를 정해 차별화된 감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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