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나프' 라이선스권
가+
가-
국동, 5년 연장 계약 체결

2008-10-24 오후 5:41:12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나프나프」를 전개하고 있는 국동(대표 변상기)이 최근 프랑스 라이선스권자인 비바르떼 그룹과 향후 5년간 국내 라이선스 권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기존의 여성의류 뿐만 아니라 유아동복ㆍ화장품ㆍ이너웨어ㆍ가방ㆍ슈즈ㆍ주얼리 등 의류ㆍ패션 관련 17개 품목에 대한 라이선스 권한까지 확보한 것. 당초 「나프나프」의 라이선스 계약기간은 2009년까지. 최근 악화되고 있는 경제상황과 패션업계에 떠도는 루머로 인해 예정보다 앞당겨졌다. 또한 작년 말 비바르떼 그룹이 「나프나프」를 인수함에 따라 계약의 세부 조정의 필요성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임순규 이사는 “프랑스측이 파격적인 조건을 수용하면서까지 국동과의 파트너십 유지를 희망했다”며 “라이선스 비용도 큰 폭으로 조정됐고 라이선스 인정 품목도 17개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