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어패럴(문일우)이 전개하는 아동복 「트윈키즈」의 매장 오픈 속도가 무척 빠르다.「트윈키즈」는 현재 국내 시장에만 대형 마트와 아웃렛, 가두점 등을 포함해 275개의 매장을 전개하고있으며, 중국에서는 상해와 심천, 북경 등 백화점을 중심으로 150개 매장을 확보했다.
이는 올해 초 국내 매장 225개와 중국 매장 90개로 시작한 것에 비하면 110개의 매장이 추가 오픈된 것이다. 이같은 매장 확대는 「트윈키즈」의 유통망 확대에 따른 상품 공급이 원활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참존어패럴은 「트윈키즈」 전체 물량의 90%를 자체 공장 4곳에서 직소싱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에서도 테스트 생산에 들어가고 있어 내년 S/S 상품 일부를 이곳에서 진행할 계획으로, 해외 소싱처 다변화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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