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브랜드네트웍스(대표 민복기)에서 전개하는 「카파」가 내년도 사업 목표액을 확정했다.「카파」는 이달 중순 경까지 가두점 30개점을 이미 확보했으며, 내년 상반기중에 백화점 5~6개점을 포함, 60개점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김원서 「카파」 부장은 “이미 10월 중에 매장 30개 점은 확보했으며, 내년 연말까지 60개점을 확보해 300억원을 달성하겠다”며 “점당 월 평균 매출액은 5000만원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카파」는 상품기획 관련 카파차이나와의 상품 소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부 아이템은 국내 생산과 중국 생산을 병행하기로 했다.
구장회 기자
kj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