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스코리아(지사장 이재충)의 「게스 슈즈」가 매장 오픈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2월 슈즈 단독 브랜드로 런칭하고 명동 등 전국 주요상권에 매장을 오픈해온 「게스 슈즈」는 이달 14일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까지 「게스 슈즈」 매장은 16개점. 내달 초 오픈 예정인 건대 스타시티점에도 입점을 확정된 상태여서 런칭 첫 해 17개 매장을 확보하는 저력을 발휘했다.「게스 슈즈」는 섹시한 이미지를 기본으로 클래식, 모던, 시크한 감각의 믹스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다.
롯데 본점 매장 오픈 기념으로 17~19일 3일 동안 방문 고객 대상으로 쇼핑으로 인한 발의 피로를 풀어줌과 동시에 건강을 위한 ‘웰빙 풋 마사지’를 서비스로 제공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