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든(대표 임대희)이 오는 10월 24일 ‘에이든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는 이번 체육대회는 ’One mind one chance’를 슬로건으로 에이든의 전체 임직원을 비롯해 모회사인 SNH 가족까지 참여해,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에이든 직원간의 단합과 결속력을 다지며, 에이든 가족 모두가 하나된 마음이 되는 자리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편 에이든은 최근 신원, 대현 출신의 서철원 전무를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하고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苟日新,日日新,又日新 진실로 하루가 새로워지려면, 나날이 새롭게 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하라)’을 새로운 구호로 선포했다. 영업력 강화 및 기획, 생산의 재정비를 통해, 내년 상반기에 좀 더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을 펼쳐나가겠다는 것.
현재 에이든은 직영점 5개, 대리점 5개, 백화점 17개 매장을 운영중에 있으며, 하반기 매출목표 150억을 위해 매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