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코(대표 박성경)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데코」가 겨울 상품을 출시하자마자 곧바로 리오더에 들어가는 등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겨울 특수 아이템인 가죽 하프코트는 지난달 26일 입고돼, 첫 주말에 70%의 판매율을 보이며 현재 300장 리오더에 들어갔다. 가죽 하프코트는 얇은 염소 가죽에 은은한 펄 처리가 가미된 디자인으로, 안쪽에는 탈부착 가능한 얇은 패딩 라이너가 들어 있어 추동 시즌부터 봄 초반까지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원피스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일에 두 가지 컬러로 입고된 몬드리안 느낌의 저지 원피스는 회화적이고 구조적인 터치가 가미된 스타일.
복고적인 디자인이 예상보다 좋은 반응을 얻으며 두 컬러 모두 리오더에 들어갔다. 「데코」는 현재 56개 유통망을 통해 올해 목표인 72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