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 캐주얼로 감각 있는 3040층을 공략하고 있는 「샤트렌」이 SBS 주말극 조강지처 클럽’의 제작지원 및 의상 협찬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모은 가운데, 드라마 주연 배우인 오현경의 팬 사인회를 두차례에 걸쳐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5일 롯데백화점 노원점 샤트렌 매장에서 진행된 첫번째 팬 사인회에서는 성원에 힘입어 오현경이 착용한 가을 롱 재킷이 하루 70장씩 판매되는 등의 특수를 누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지난달 11일 350여명의 팬들이 몰리는 뜨거운 호응을 보인 인천 부평점에서의 두번째 사인회는 배우 오현경의 밝은 모습을 팬들에게 선물 하는 좋은 기회였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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