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김광래)의 신규 커스튬주얼리 브랜드「클루」가 상쾌하게 출발했다.
15일 명동 중앙로에 1호 매장을 오픈한 「클루」는 신선하고 다양한 제품과 감각적인 VMD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정식 오픈에 앞서 13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이 브랜드는 예상을 뛰어넘는 고객이 몰려들면서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인테리어 콘셉트는 프랑스 스타일리스트 미쉘의 파우더룸을 이미지 모델로 형상화했으며,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핑크와 모던하고 시크한 이미지의 블랙을 주 컬러로 사용했다.
15일 명동에 이어 16일에는 대구 동성로점을 열었으며 4월까지 부평, 신촌, 은행, 충주, 부산대, 서면 등 13개점이 확정된 상태.
박정숙 브랜드장은 “「클루」는 패션주얼리 시장의 변화를 선점하기 위해 태어났다”며 “올해 60개 매장에서 200억원의 목표를 세웠는데 런칭과 동시에 13개의 매장이 확보될 정도로 가두상권의 관심이 뜨겁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