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슨스(대표 김형일)가 올 가을 영캐주얼 편집숍 「쥬시꾸뛰르」(가칭)를 런칭할 계획이다.
이 숍은 「쥬시꾸뛰르」를 메인 브랜드로 하고, 이를 포함해 「제임스펄스」 「씨앤씨캘리포니아」 「시마론」 등 패셔너블한 영캐주얼 브랜드 5, 6개로 구성될 예정.
이 숍의 중심가격대는 20만원선으로, 데님이 전체 상품의 20%를 차지하게 된다.
유통망은 올 하반기 강남 주요 상권에 3개 매장 오픈을 계획중이며, 숍의 이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영캐릭터 캐주얼 브랜드인 「쥬시꾸뛰르」는 섹시한 트레이닝 수트로 잘 알려진 브랜드. 이 회사는 「더랩」 압구정 직영점과 현대 무역점에서 이 브랜드의 마켓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한편 이 회사는 「더랩」은 프리미엄 멀티숍 브랜드로서 오리지낼리티를 지속 강화해 나가는 한편, 「쥬시꾸뛰르」 등 콘셉트별 유통망 다각화 전략을 통해 매출 볼륨화를 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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