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K038(대표 권재철)에서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 캐주얼 「샤틴」이 가죽 재킷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 리오더에 들어갔다. 상품은 8월 마지막주에 출시, 점당 사이즈별로 6개씩 입고됬다. 신세계 강남, 롯데 본점·잠실점·첨호점 등이 9월 첫째주에 완판됐으며 전국 30개 매장 대부분에서 중순을 기해 전량 판매됐다.
디자인은 둥근 바디선, 기모노 소매와 빅 버튼으로 이뤄진 가오리형 재킷으로 블랙과 카멜 두 컬러가 나왔으며 가격은 70만원대.
노문선 실장은 “가오리형 재킷 이후 나온 사파리 스타일의 주름 재킷도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아 리오더를 준비중”이라며 “98만원이라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예년보다 소진이 빠르다”고 말했다.
현재 「샤틴」을 비롯한 여성복 매장들은 하반기 매출 신장을 위해 밍크, 폭스를 비롯한 가죽 재킷 등 특종 아이템을 전년보다 일찍 출시했으며 퍼 아이템은 이달 중순부터 초기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