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씨(대표 한남용)가 전개하는 「스콜피오」가 스포츠 이너웨어 라인을 강화했다.
「스콜피오」는 1994년 론칭 후 남성 중심의 패션 이너웨어로 전개해 왔으나 지난 2006년부터 스포츠 이너웨어를 소량 선보이기 시작, 최근 비중을 20%까지 확대했다. 스포츠 라인은 기능성과 패션성을 접목한 것이 특징으로, 평상시에도 자유롭게 입을 수 있는 상품이 주를 이룬다.
구성은 최근 여성물이 확대되긴 했으나 남성물이 70% 가까이로 남성 비중이 크다.
상품은 우수한 흡습성과 반영구적인 흡한속건 기능을 가진 ‘에어로쿨’ 원단을 사용해 골프나 등산, 각종 구기종목 등에 다양하게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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