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정지훈)가 런칭하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는 「식스투파이브」가 현대 추상회화의 시조라고 불려지는 작가 파울 클레의 작품을 상품에 접목한다.
제이튠크리에이티브(대표 조동원)의 「식스투파이브」는 영국의 브릿지만 아트 갤러리, 이탈리아 스칼라 그룹, 프랑스 RMN, 독일 BPK 아트라이브러리와의 저작권이용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봄 상품부터 파울 클레의 작품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비(정지훈), 연정훈이 소속되어 있는 제이튠엔터테인먼트(대표 조동원)의 자회사인 제이튠크리에이티브는 브랜드 네이밍 공개 이후 본격적인 마케팅 전개를 시작했다.
현재 상품의 선기획이 완료된 상태이며 의류,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새로운 코드 제안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 전개와 관련상품의 마케팅이 준비하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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