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컴퍼니(대표 문우옥)가 전개하는 「케네스레이디」가 전년대비 70%의 신장률을 보이며 고공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 영플라자에서 8월말 현재 누계매출 13억9500만원으로 동일 존내 신장률 1위를 차지했다. 롯데 잠실점도 누계 12억8000만원으로 매출 1위를 적중했다.
박만환 본부장은 “생산 위주에서 판매 위주로 전략을 수정한 것이 원인이다. 상품 기획 사이클을 단기화하고 리오더 스팟 상품 비중을 30%로 늘렸다”며 “대표 아이템인 원피스 기획에 주력한 점도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