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스타일(대표 박칠구)이 전개하는 친환경 패밀리 이너웨어 「무냐무냐」가 공중파 방송 광고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TV 광고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가지와 당근, 애호박, 파프리카 등 채소 가족이 등장해 친환경 ‘에코 이너웨어’브랜드의 이미지를 강조한다. CF에 등장한 야채 가족들의 멘트가 모두 ‘무냐무냐’로, 이는 보는 이들에게 브랜드 강조와 함께 즐거움을 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무냐무냐」는 이와 함께 아동 내의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패밀리 브랜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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