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21(Forever21)」이 명동에 모습을 드러낸다. 10월 9일 명동 엠플라자에 문을 여는 「포에버21」은 1~3층, 2800㎡(85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이다. 포에버21코리아측은 “당초 이달 초 「자라」와 동시에 문을 열 계획이었지만 내부 인테리어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달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포에버21」은 한국인 마이클 창(한국명 장도원) 회장이 199*년 미국 LA에서 런칭한 브랜드로 현재 미국을 기점으로 현재 캐나다, 두바이 및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Forever 21은 기존의 다른 패스트 패션 브랜드보다 더욱 체계적이고 짧은 제품 공급 시스템과 엄청난 규모의 매장을 가득 메우고 있는 제품들이 큰 특징.
가격은 미국과 거의 동일한 수준인 티셔츠 1만 원대, 팬츠와 자켓 등은 2~5만원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www.forever21.co.kr)몰도 10월 9일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오픈 전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10% 할인쿠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