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에서 전개하는 프레드페리, 라코스테 (슈즈 멀티 브랜드 플랫폼), 이스트팩 등 3개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이 지난 4·5일 압구정동 한 카페에서 ‘Story about Something Special’이란 주제로 08 A/W 전시회를 갖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였다.
공간에 따라 브랜드 별 전시의 형식을 빌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각 섹션별로 브랜드의 특징을 잘 표현한 디스플레이와 카페의 분위기가 조화를 이뤄 3개 브랜드의 의류와 신발, 백 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패션 관계자들과 일반인들의 관람이 함께 이뤄져 플랫폼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붐업시키는 계기였다는 평. 올 F/W시즌 컬렉션 테마는 다음과 같다.
▲FRED PERRY
i) Laurel line (영국 직수입)
클래식한 색감과 초창기 피케 셔츠를 재현한 고급스러운 룩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최고급 라인이다.
ii) Japan line (일본 직수입)
동양 사람들의 일반적 체형에 알맞는 완벽한 핏과 유니크한 컬러 배색으로 개성있는 룩을 즐기는 매니아층을 위한 그룹이다.
▲LACOSTE
i) 75th year line
라코스테 75주년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블랙&화이트 콘셉을 기본으로 구성했다.
ii) Stealth line
라코스테 슈즈 컬렉션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과감한 컬러 배색,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EASTPAK
i) EASTPAK X RAF SIMONS
세계적인 스타 디자이너 라프 사이몬즈와 콜라보레이션한 라인으로 08 S/S 컬렉션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인 컬렉션 라인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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