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투킬코리아(대표 민복기)에서 전개 하고 있는 스타일리시 진 캐주얼 「드레스투킬」 이 최근 전속모델 소지섭과 함께 해외 입양아기 돕기 자선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대한사회복지회 측에 전달했다.
이번 바자 행사는 수퍼모델 아름회와 대한사회복지회 후원으로 진행됬으며, 모델로 활동중인 소지섭이 출연한 영화 <영화는 영화다 ‘ROUGH CUT’> 이미지가 새겨진 ‘소지섭 티셔츠’ 출시를 기념, 사랑을 실천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는 해외로 입양되는 아기들이 입양되기 전까지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쓰여진다.
그동안 「드레스투킬」은 수퍼모델 아름회와 함께 해외 입양아기 돕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왔으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모범을 보이며 고객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