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웨어 「그린조이」 가을 시즌 출발이 좋다. 신상품이 출고 되자마자 대박이 예상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니트류와 바지 등 10여 아이템이 2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사정이 이렇자 전국 140여개 대리점에서는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신경전이 치열하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기업 「그린조이」는 올 F/W 테마 슬로건을 ‘새로워진 행운의 마크 「그린조이」 멋쟁이 골프 웨어의 성공샷’으로 정하고 판촉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시즌 그린조이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새로운 스타일(ELEGANCE STYLE) ▲복고적 느낌의 스타일(RETRO STYLE) ▲에너지가 넘치고 재미있는 요소로 다양하게 제품을 표현한 스타일(FUNSTYLE) 등 3가지 테마로 전개한다.
유통 관계자는 “「그린조이」가 경기침체에도 아랑곳 없이 과감한 투자를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확실한 차별화로 고객이 인정하는 골프웨어를 꾸준히 선보여 왔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자화자찬은 금물. 이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만드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그린조이」는 최우수 품질의 제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