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이랜드(대표 박순기)의 「티니위니」는 지난 8월말 대구 동성로점을 264㎡(80평), 지상 2층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하면서 동성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을 했다.
「티니위니」 고객들의 모임인 ‘티모’가 또 한번 힘을 발휘했다. 대구, 경북지역 티모들이 동성로 매장에 찾아와서 오픈 이벤트의 도우미를 자청하고 나선 것이다.
포토콘테스트, 사은품 증정 등 오픈 마케팅 행사를 무리없이 진행함으로 급속 성장하는 티니위니의 저력이 매니아 고객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로열티에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티니위니」는 동성로점을 필두로 가두점, 백화점 등 오픈이 지속적으로 탄력을 받고 있어서 매장수 80개를 무난히 넘어서 올해 100개를 돌파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9월 들어 체크 패턴의 셔츠 판매가 호조를 띠면서 지속적으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