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활동을 하면서 사진 찍기를 즐긴다는 의미의 ‘포토트레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코오롱스포츠」가 최근 ‘포토트레킹 2.0’ 배낭을 출시했다. 1박 2일 정도의 트레킹을 위한 DSLR 전용 배낭으로, 코오롱스포츠의 기술력과 고객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포토트레커 제품이다.
렌즈케이스 탈부착 밴드, 삼각대 걸이, 하단 짐고리 등 다양한 확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자신이 필요한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또 상단 카메라 수납 방식으로 트레킹시에 에너지 절약을 위해 매장의 상단에 무게가 있는 장비를 넣을 수 있고, 하단은 기타 짐을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필요에 따라 하단까지도 장비를 넣을 수 있고, 여닫을 수 있는 중앙 지퍼로 상하단이 분리되는 등 꼼꼼하게 고객 의견을 반영했다. (가격 24만원)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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