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대표 박순기)의 「후아유」가 지난 8월 3억원대 매장을 3개나 탄생시키며 성공적인 여름 시즌을 감했다.
8월 중순부터 마감 세일에 들어가 강남점 3억5000만원, 명동점 3억원, 동성로점 3억원을 비롯해 이대점에서도 2억2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판매율도 85%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본격적인 가을 시즌에 접어들면서 8월부터 선보인 커플 체크 셔츠가 간절기 상품으로 히트 를 거듭하면서 「후아유」 스테디셀러 상품인 후드맨투맨 시리즈와 새롭게 선보인 데님 아이템과 함께 올 가을 확실한 가두점 리딩 브랜드로서 승부수 내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