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 캐주얼로 감각 있는 3040층의 폭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샤트렌」이 SBS 주말극 조강지처 클럽의 제작지원 및 의상 협찬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드라마 주인공인 오현경의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가졌다.
조강지처 클럽의 제작지원을 비롯 극중 의류 매장 및 사무실 소품 등을 지원해 온 「샤트렌」은 주연 오현경 및 여자 연기자들의 의상협찬까지 맡아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다. 특히 드라마에서 오현경이 입고 나온 가을 롱 재킷은 하루 평균 70장씩 판매되는 호조를 보이며 리오더에 들어갈 정도.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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