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에서 전개하는 「쎄서미스트리트」가 올 하반기 출발을 알림과 동시에 순조로운 매장 오픈을 보이고 있다.
「쎄서미스트리트」는 지난 8월 30일 신제주 이마트점 리뉴얼 오픈을 포함해 31개 점을 오픈했으며, 이 중 8곳은 「헬로키티」와 복합 매장으로, 23곳은 단독 매장이다.
특히 8곳에 선보인 복합 매장은 「쎄서미스트리트」와 「헬로키티」를 함께 구성한 매장으로 약 66㎡ 규모다
현재 복합 매장으로 오픈한 곳은 이마트 죽전, 서수원, 동백지구, 천호점 등이며, 가두점으로는 전주, 정읍, 부산 등이 있다.
유경은 「쎄서미스트리트」 와 「헬로키티」를 차별화 전개할 방침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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