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는 여성 어덜트 캐주얼 시장을 창출해낸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작년 가을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뉴 서티를 위한 러블리 스포티브 캐주얼’을 표방한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영국의 대표적인 이름 ‘Olivia(올리비아)’와 독일의 대표적인 성 ‘Hassler(하슬러)’에서 따온 이름으로, 트래디셔널한 영국의 감각과 독일의 합리적인 실용주의가 브랜드 이미지에 그대로 투영되고 있다.
형지어패럴의 볼륨화 전략에 따라 야심차게 선보인 「올리비아하슬러」는 런칭 100일만에 100개 매장을 오픈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여성복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현재 전국 주요상권에 170개 대리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올리비아하슬러」의 상품 컨셉은 여성스러운 캐주얼라인, 정장류의 포멀라인, 그리고 스포티브한 골프 캐주얼 라인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지난 1년간 「올리비아하슬러」는 매주 단위로 판매반응과 결과를 분석, 이를 차기 상품기획에 반영하고 수량과 스타일 구성비를 조정하는 등 판매율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실제로 런칭 초기 스포티브한 골프 캐주얼 라인 비중을 포멀 라인보다 늘려 잡았지만, 고유가 시대를 맞아 알뜰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품질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의 수트, 블라우스, 원피스류에 대한 반응이 좋다는 판단에 따라 포멀 라인 비중을 확대하기도. 전속모델 또한 거물급 스타 대열에 오른 박진희를 기용, 다양한 매체 광고를 통해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형지어패럴이 이미 선점하고 있는 경부고속도로상 옥탑 광고, 버스외부 광고 등 대형 옥외광고를 비롯해 TV-CF와 라디오 CM 방영 등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소비자에게 보다 신선하면서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서고 있다.
전국을 망라하는 스피디한 유통망 확보, 철저한 고객분석을 통한 발빠른 상품 기획, 과감한 투자를 통한 효과적인 마케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올리비아하슬러」는 런칭 1년만에 20만명의 고정고객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통합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카탈로그를 매거진 형태로 제작한 ‘메가로그’를 발간하여 무료 배포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
이처럼 경기 침체 국면에서도 상품 컨셉을 명확히 하고 유통망 볼륨화를 통해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는 「올리비아하슬러」는 올 하반기엔 브랜드 매니지먼트에 본격적으로 착수, 각종 프로모션을 강화하며 성장기반을 다지겠다는 의욕이다.
연말까지 180개 유통망 에서 7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총력진군하는 뉴서티 러블리 스포티브 여성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의 향후 의욕적인 행보를 주목한다.
브랜드 컨셉
「올리비아하슬러」가 추구하는 상징적인 이미지는 젊고 건강한 마인드, 풍요로움과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추구하는 여성상이다.
타겟
메인 35~45세, 서브 30~50세
차별화 전략
형지어패럴의 생산, 물류, 소싱 인프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시스템을 구축해 비용절감을 실현하고, 품질, 가격,브랜드 가치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해 뉴 서티를 위한 러블리 스포티브 캐주얼로 포지셔닝한다.
향후 비전
「올리비아하슬러」는 급변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한발 앞서 읽으며 디자인, 품질, 가격 측면에서 발빠르게 대응해 나간다. 고유가 고물가 시대에 보다 세련되고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상품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가격대로 공급함으로써 보다 많은 대중의 패션 욕구를 채워주는 것이 브랜드의 철학이자, 비전이다.
유통계획 /대리점 개설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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