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섹스 럭셔리 캐주얼을 표방하는 「에이든」이 방송 CF광고로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
올 가을 톱 모델 조인성과 성유리를 기용해 주목받은 「에이든」은 공중파 TV 광고를 내보내 빠른 인지도 확산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지난 8월 9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송신탑에서 촬영된 광고는 히트 광고 제조기로 통하는 박명천 감독과 스타일리스트 최혜련 실장을 비롯해 다수의 정상급 스태프를 동원해 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CF는 박명천 감독이 오래간만에 패션 CF 작업을 진행하는 터라 더욱더 공들여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에이든」의 브랜드네임과 심볼을 어필하는데 주력했다.
9월 초부터 공중파 3사(SBS, MBC, KBS) 방영 및 케이블 TV에도 노출할 예정이며, 「에이든」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메이킹 필름, 고해상 동영상, 스틸 컷 등을 볼 수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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