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투킬코리아(대표 민복기)의 글로벌 데님 브랜드 「드레스투킬」에서 올 하반기 새로운 네이밍 데님 라인 ‘킬 진(KILL JEAN)’을 출시했다.
킬 진은 기존 선보였던 데님보다 품질면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동시에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섹시함을 반영했다.
기존 타 데님 브랜드의 경우 면사물을 이용해 투박한 느낌이 느낌이 강했던 스티치 데님과 달리 ‘킬 진’은 스티치 기법이 섬세한 것이 특징이다. 이 스티치 기법은 원사를 8겹으로 꼬아 섬세하게 표현한 것이 핵심 바탕이며, 가장 이상적인 인체의 실루엣을 실현시켰다. 또 스티치가 들어간 트라이앵글 백 포켓을 사용해 힙의 볼륨감을 살렸다. 다리의 실루엣을 강조하기 위해 슬림 하면서도 길어 보이도록 한 것이 강점이다.
킬 진은 남성 라인은 슬림한 스트레이트 핏과 배스키 핏, 여성은 세련미와 섹시미가 돋보이는 부츠컷과 스키니 핏으로 구성돼 총 8 Style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그라데이션 후드티와 후드 짚업 자켓을 동시에 출시해 「드레스투킬」이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도시적인 캐주얼 룩을 제안한다.
이우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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