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의 침구류와 모자가 이달부터 새롭게 출시된다.
「엘르데코」를 10여 년 간 전개해 온 침구류 전문업체 파란엘림(대표 정운덕)은 LG패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달 15일부터 닥스 침구류를 서브 라이선스 형태로 판매 중이다.
「닥스」고유 체크를 활용한 ‘영국풍 트래디셔널 홈웨어’가 콘셉인 침구류 제품은 해도면과 유기농 원단 등 고급 원단을 사용해 피부를 보호하고 품위 있는 「닥스」의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 쿠션, 샴베게 등 소품 비중을 높여 장기적으로 토털 홈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비롯, 10월까지 수도권 주요 백화점에 모두 8개의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다.
또한 모자 전문업체 와이월드제모(대표 이오승)는 지난달 26일 롯데 본점 입점을 시작으로 수도권 주요 백화점 25곳에 매장을 오픈하고 「닥스」 모자 제품을 시판중이다. 캡, 중절모, 니트모, 헌팅캡, 썬캡, 정장모, 캐주얼모 등 7가지 스타일이다.
구장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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