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FN(대표 장기권)에서 전개하는 「쉬즈미스」가 지난 8월 27일 북경 롯데백화점에 중국 내 8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작년 7월 무석 신세계점 오픈을 시작으로 순조로운 매출 추이를 보이면서 올 상반기 8개점에서 13억원 매출을 올렸으며 하반기까지 37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상해 남경로 신세계 외 4개 매장이 오픈 예정이며 하반기까지 15개의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쉬즈미스」는 올 하반기에 유통의 내실화,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달과 중국 내 판매사원 교육 및 장려제도의 개선을 통해 매출의 극대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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