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가 패션 기업 중 이례적으로 판매사원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베이직하우스」의 매장 판매책임자 45명은 지난달 25일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전통 다다미호텔에서 숙박하며 최고의 서비스를 체험했다.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최고의 서비스를 받아봐야 한다’는 우종완 사장의 지론 아래 실시된 이번 행사는 더베이직하우스의 판매사원 연중 교육 프로그램인 ‘CS아카데미’의 하나. ‘CS아카데미’는 판매직원 직급별로 세분화된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고객 서비스 매뉴얼을 확립해 전국 169개 매장에서 동일하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더불어 CS아카데미를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다양한 포상 프로그램을 마련해 매장 판매직원을 패션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션 어드바이저’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우종완 사장은 “CS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고객 서비스 향상은 물론 판매직원들의 근무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식과 친절함을 갖춘 우수한 패션 어드바이저를 양성, 고객들이 감동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앞으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모든 매장의 판매사원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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