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부터 단독 매장으로 전개되는 「블루마린」이 지난 16일 현대 무역점에 단독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블루마린」만의 엘레강스함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핑크 컬러의 유리 구조물을 사용해 빛에 따라 무지개 빛 컬러로 반짝이는 이미지를 연출한 것이 특징.
이탈리아 상류계층의 내실을 연상하게 하는 럭셔리한 콘셉트의 인테리어 공간을 서울에서 오픈하는 첫 모노 브랜드 부띠크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새로워진 부띠크 공간 안에는 블루마린, 미스 블루마린, 백과 액세서리 등 「블루마린」의 다양한 라인이 구성된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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