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오인터내셔널(대표 오주연)이 내년 상반기 프랑스 여성복 「코텔락」을 론칭한다.
니트웨어 「캐서린 안드레」와 싱가포르 중가 슈즈 「뉴」에 이은 세 번째 브랜드인 「코텔락」은 정통 프렌치 감도를 지향하는 프랑스 내셔널 레이블. 기존의 프렌치 컨템포러리군보다 폭넓은 연령대를 흡수하기 위해 30대를 주 타깃으로 하며 단품 아이템간 크로스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위해 소재 경량감과 피니슁에 중점을 두며 이를 위해 100% 자체 생산한다.
내년 S/S 론칭을 위해 유통망 확보 중에 있으며 현재는 갤러리아 등의 백화점에서 기획전을 통해 마켓 테스팅 중이다.
뉴욕과 남미를 비롯한 전세계 68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이중 48개가 본사 직영 매장이다.
한국과 제이오인터내셔널이 싱가포르에 대한 리테일, 홀세일, 그리고 아웃렛의 모든 판권을 갖고 내년부터 독점으로 전개할 예정이여서 유통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제이오인터네셔널은 내년 S/S 론칭을 위해 사업부 구성을 완료하고 상품구성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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