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카의 대명사 푸조에서 「루이까또즈」 이미지로 실내 장식한 ‘루이까또즈-푸조’ 신상품을 개발했다. 이 상품은 가죽 시트를 비롯 내부 인테리어를 「루이까또즈」 로고가 새겨진 가죽 소재로 처리했으며, 외장에도 심볼로 디자인했다.
푸조는 이 상품을 500대 한정 판매할 계획이며, 오는 20일 푸조
송파점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가질 계획이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마케팅팀장은 “럭셔리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푸조에서는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루이까또즈」에서는 푸조가 가진 스포티함을 활용함으로써 보다 폭넓은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 센스를 비롯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파워풀한 브랜드와 제휴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루이까또즈」는 이달 말까지 전국 11개 매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점포 고급화 차원에서 40~50㎡ 이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갤러리아 타임월드와 동백점은 신규 오픈 점포이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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