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대표 임대희)의 「에이든」이 올 하반기 빅3 백화점 6곳에 입점을 확정하며, 상반기 신규 브랜드 중 단연 돋보이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로써 올해 목표 유통망인 30개를 달성했다.
우종호 이사는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브랜드 기반 강화와 매출 신장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며 “마케팅 강화와 더불어 기존 가격대에서 20% 정도를 낮추고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스팟 상품 출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는 전속 모델인 조인성, 성유리 라인을 소량 출시했으며, 이달 15일 광복절을 기해 신상품 대거 출고에 나섰다. 또 새로 오픈한 매장 인력 구성과 함께 VMD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우리 기자
lwr@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