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케이038(대표 권재철)의 「흄」이 “9월부터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드림 메이커 흄(Dream Maker HUM)’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드림 메이커 흄’은 I+I, YOU+ME, I+US, US+US, US+Society 등 쌍방향성 소통을 추구하고자 하는게 목적이다. HUM 의 ‘H’ 의미를 I+I의 결합으로 하나가 되는 깊은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하나의 결합을 보다 적극적으로 담았다.
캠페인의 첫 번째 이벤트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할까요’에서 가상부부로 활동 중인 앤디와 솔비의 화보 촬영으로 시작했다.
앤디와 솔비는 “우리의 작은 참여가 희망조차 갖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티셔츠 판매 수익금이 많이 조성되어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오는 9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전개되며 『한국어린이재단』과 손잡고 나라의 꿈인 어린이에 대한 적극적인 돌보미 역할로 나서는 「흄」이 소비자들이 구입한 판매 수익금을 어린이를 위해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한다.
어린이 재단은 현재 탤런트 최불암 씨가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단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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