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엄프가 지난 7월 31일 중국 베이징 따샨즈(大山子) 팩토리홀에서 ‘트라이엄프 디자인 콘테스트(TDK)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31개국에서 선출된 학생 대표가 모여 디자인을 선보인 자리로, 트라이엄프 최초의 글로벌 란제리 콘테스트로 열렸다. 첫 회인 이번 행사에서는 우는 여성의 얼굴을 형상화 해 디자인한 일본 미도리 마츠오의‘언더 스킨’이 1등을, 독일의 테레사 바흘레르, 노르웨이의 스티네파 게르비크-로젠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1위에게는 상금 1만5000유로(한화 2400만원)유로가 수여됐다.
장영실 기자
j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