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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플린」 「머스트비」 유통망 확장

2008-08-18 오후 2:15:27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에서 전개하는 로맨틱 영 캐릭터 캐주얼 「페이지플린」과 고감도 중가 캐릭터 「머스트비」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볼륨 확장에 나선다. 론칭 2년만에 35개 매장을 확보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한 「페이지플린」은 하반기에 백화점, 쇼핑몰, 아울렛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브랜드 전개를 세분화한다는 전략을 세워 놓고 있다. 롯데강남, 롯데청량리, 롯데관악, 롯데울산, 롯데상인, 현대신촌, 현대미아, 현대부산, 신세계죽전 등 백화점 11개점에 입점을 확정했으며, 바우하우스, 패션아일랜드, 건대 스타시티 등 아울렛 3개점을 추가로 오픈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올해 하반기까지 유통망 50개, 매출액 2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가 캐릭터 「머스트비」는 일관성 있는 브랜드 콘셉과 품질 유지, 스팟 및 기획상품 적기 공급전략으로 판매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고효율 매장의 로드샵 정비를 통해 현재 54개인 매장을 60개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한승아 기자
hsa@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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