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하반기 신규 브랜드 중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바바패션(대표 문인식)의 여성 비즈니스 캐주얼 「더 아이잗」이 밸류 마켓 신규 입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중 목동점을 비롯하여 콜렉티드 죽전, 문정 모즈, 대구 모다, 인덕원, 수원영통 프리미엄, 일산 덕이동, 대전 패션월드를 포함 17개점 오픈을 확정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 하반기까지 당초 목표인 20개점 오픈은 무난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의 쇼핑 라이프 스타일의 다변화로 백화점 중심 마켓에서 쇼핑몰, 로드샵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가치 중심의 매스 밸류 형성이 활성화되고 있는 지금, 마인드에이지를 고수하는 젊은 감각의 소비자 니즈 충족을 위해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안하는 「더 아이잗」의 선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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